기존 우리은행에 청약을 50회 정도 넣은 시점에서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가입조건이 되어 전환신규로 가입하였습니다.

가입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만 19세 이상 만 29세 이하 (만 29세가 넘어간 경우 군 입대 기간만큼 차감)
2. 연 소득 3000 이하
3. 세대주
4. 무주택자

우대금리를 적용시 금리가 꽤 놓은 편이기 때문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전환신규의 경우 기존의 주택청약을 해지하고 신규로 전환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시점의 이자를 돌려받고 원금과 납부횟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옮겨진 원금에 대한 이자는 신규 발급한 통장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신청서류는 ​신분증 원본(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와 세대주 관계 등이 모두 확인 가능 할 수 있어야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득증빙서류가 있습니다

대학원생의 경우 대부분 근로소득자가 아닌 기타소득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홈택스에서 ​기타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은행측에서는 해당 서류는 주민등록번호가 전부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심사시 반려​합니다.

부디 발급시 ​소득금액증명원 - 종합소득세용​으로 발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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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46 팬클럽은 일반적인 이메일로도 가입할 수 있는 후배그룹 케야키자카46 랑 다르게 일본의 통신 3사 ID를 요구한다. (docomo는 웹 어카운트를 회선 없이 만들 수 있으나 실제로는 회선을 가진 dAccount를 요구하므로 결국 통신 3사의 회선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모바일 선행 1,2차 - 마네파 카드 선행 - 라쿠텐 선행 1,2차 - 라쿠텐 일반판매로 이어지는 라이브 추첨에서 라쿠텐 선행부터 신청이 가능한데 운이 좋게도 라쿠텐 선행 1,2차에서 공연 양일이 모두 당첨되어 갈 수 있게 되었다.



공연은 위의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진행하였다.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진행한 장소이기도 하다.



미도스지선을 타고 1번이나 3번으로 나와서 얀마 스타디움으로 들어가면 된다.



3번에서 내리면 물판이 진행하는 장소로 갈 수 있다. Web Shop에서 구입하지 못한 공용 펜라와 투어 티셔츠, 머플러 타올 등을 구입하기 위해 물판 장소로 바로 직행.



물판 입구에서 급속 냉각팩을 지급해준다. 내부의 물과 반응하는 화합물 주머니를 터뜨려서 냉각팩을 사용.



라이브 전 날 선행 물판이라서 많이 널널했다. 여유롭게 굿즈 구입.



5천엔당 가챠를 하나 지급한다. 긁어서 나온 그림이 3개가 일치하면 그림에 따라 당첨되는 방식. 특상은 멤버 사인 굿즈 (랜덤), A상은 태피스트리 (랜덤), B상은 멤버 카드 (랜덤), C상은 멤버 스티커 (랜덤) 으로 지급한다.



물판 출구로 나오면 대형 깃발과 태피스트리가 진열되어 있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오시 태피스트리를 촬영 중.



물판 옆은 생사진 판매하는 곳이 있다. 줄도 엄청 길고 생사진은 크게 관심이 없어서 엄청난 줄을 구경만 했다.



이번 투어는 지하철이 컨셉이라 아래와 같이 지하철 간판 (도쿄 메트로와 디자인 협력)을 설치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 일정이 게시된 트레일러에서 사람들이 인증샷을 찍고 있었다.



호텔에 도착해서 굿즈 정리. 지금 생각해보면 회장이 너무 더웠어서 머플러 타월이나 좀 더 살걸 그랬다.



자리는 아레나석이 아닌 스탠드 F 38열과 H 37열, 무대와 꽤 멀기 때문에 스크린의 도움을 받지 않을려면 8배율 정도의 쌍안경이 필요하다.



F 38열과 H 37열은 이정도의 느낌. 무대가 아레나 전체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큰 차이를 느끼진 못했다.



라이브가 5시에 시작이면 3시간 전부터 입장 가능하기 때문에 일찍 도착해서 화환들 구경



특이하게 아슈링에게 도착한 화환들은 되게 간소하였음.



이번 투어는 도쿄 메트로 디자인의 지하철 모형이 아레나 주변을 돌면서 멤버들을 각 위치에 내려주면서 진행하였다.


공연은 양일간 Overture와 앵콜 포함 33곡.


각 멤버가 좋아하는 곡을 '자기중심적 프로듀스'라는 코너에서 솔로/유닛으로 불러서 21번째 싱글의 테마에 맞는 공연을 피로하였다.


일요일은 이전 공연을 마친 이쿠타가 앵콜 때 특별 출연하여 앵콜 곡들을 피로하였다. 특히 ダンケシェーン 은 전날 이쿠타가 없을 때보다 역시 있는 날이 콜하는게 너무 즐거웠던 기억.


마지막 乃木坂の詩 를 할 때의 보라색 사이리움을 보는 것만큼 노기자카 라이브를 온 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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